“인간존엄”을 실현하는 지능화 사회를 열어가겠습니다.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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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시선은 미래를 향하고, 행동은 미래를 앞당긴다.
'한국인공지능협회로의 초대'
스스로 학습의 학습을 거듭하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론적인 근거를 두고, 50년 전 수학자 어빙 존 굿은 “인공지능은 인류 최후의 발명품“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세월이 지나 현 시대를 맞이한 우리는 인공지능을 기술적 발명품을 넘어 문명 전반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일종의 시대정신으로 마주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는 지금이 되려 우리가 미진한 부분을 개혁하고 인간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인공지능협회의 최초 설립정신은 인류사회가 겪는 문제를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해결해가는 주체자들(Changers)의 결성이었고, 그들의 연결을 국내외로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계묘년부터 협회는 회원을 지칭하는 브랜드인 체인저스라는 정체성을 기반으로 정책과 사업을 구성하여 대한민국 전 분야의 지능화에 기여하고 인공지능의 민주화를 선도합니다. 나아가 이 경험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국제적인 단체로 거듭날 계획입니다.

이런 기조로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인공지능을 모든 산업을 부양시키는 최상위 산업을 뜻하는 메타(Meta) 산업으로 규정하여 우리의 관점과 역할을 통합적으로 변모시켜 갑니다.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에 닿는 범위, 디지털화 된 산업이 경제를 변화시키는 범위, 생산력이 확보된 경제가 문화를 자아내는 범위, 참여의 문화가 강한 개인을 만들어내는 모든 범위를 고민하여 문명의 기준을 만드는 최선두에 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
김 현 철



주요 사업 AI 생태계 조성 통한 전 산업 분야 AI 도입 완성
새해 목표 다양한 문제를 데이터와 AI를 통해 해결하는 종합 생태계 구축
장기 목표 전 세계 AI 생태계 연결